작동만 하는 프로그래밍은 확장이나 유지보수 그리고 전 과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.
이럴 때 구글링을 통한 소스코드 붙여넣기는 스파게티 코드를 발생시킵니다.
스파게티 코드란 스파게티면 처럼 복잡하게 엉킨 코드를 비유한 표현으로, 문제가 있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부분만을 바꾸면 소스코드가 복잡해지고 나중에는 수정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.
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사용하면서 더욱 발생합니다. 정확한 해결방법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사용할 경우 이해할 수 없는 코드가 됩니다.
이는 작성한 코드는 책임을 져야 하는 개발자로서 자질이 없는 행위입니다.
이를 위해 개발자는 제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.
이를 위해 컴퓨터 과학을 이해해야 합니다.